아이폰은 기본적으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선물 할 수 없다. 안드로이드는 카카오톡 내에서 선물하기 버튼이 존재하여, 카카오톡에서 바로 다른 이에게 이모티콘 선물을 할 수 있다. 아이폰은 이러한 기능이 없다. 그래서 카카오톡 어플리케이션으로는 친구에게,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을 원천적으로 할 수 없다. 나도 그런줄만 알았다.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초록검색창에 검색해 보기 전까지는... 설마하고 검색을 했다. 설마가 사람잡는다더니, 언제부터인지 내가 구시대의 사람이 되어버린 것만 같았다. (최근에 구매한 곰탱이...) 그렇게 폭풍 검색을 통해 나도 아이폰으로 다른 이에게, 친구에게,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나도 이젠 신쉐대~,~) 알았는만큼 한번 사이트 접속을 해 보았..
오늘의 맛집을 소개해 보려합니다. 경북 경주시 황성동에 위치한, 숙성 삼겹살 맛집! "육풍" 입니다. 물론, 육풍이라는 고기집은 전국 체인점으로 경주 육풍도 체인지점 중 한 곳 입니다. 울산에 있는 육풍에 한번 가본 적이 있는데, 당시 먹었던 숙성고기가 잊혀지지 않아 이렇게 경주에 생긴 숙성삼겹살, 육풍을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막상 숙성삼겹살 집이라고 하거나, 숙성고기집이라 하면, 보통 값비싼 고기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여기 육풍은 일반적인 국내산 삼겹살의 가격과 별 차이 없습니다. 일반 삼겹살 고기집을 가서 먹어도, 경주는 저렴해야 6,000원, 보통은 7~8000원은 합니다. 1인분에... 그러니 150g에 9500원은 상당히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기집의 새로운 바람 ..
얼마전 dslr핀테스트 글을 먼저 올렸다. 중고 구매 후 바로 테스트 해 본 것이라서... 오늘은 간단히 캐논 Dslr 650d를 구매한 후기에 대해 짧막하게 글을 적어보려한다. 카메라 촬영은 나의 폰카메라(아이폰se)로 촬영을 했다. 중고나라에서 며칠 살았다. 처음부터 좋은 기함급 풀프레임 카메라를 살 능력은 안되고, 그렇다고 비싼 신제품을 사기에는 내 능력밖이라 생각이 되었다. 그래서 저렴하면서 연습할 명목으로 사용하되, 카메라의 기본을 연마시킬 수 있는 괜찮은 카메라를 사자! 이것이었다. 그렇게 며칠간 중고나라와 네이버를 뒤적이며, 괜찮은 가격에 괜찮은 성능을 초이스 하였다. 그것이 캐논 650d 카메라. 그 전에는 600d, 700d 도 물론 있었지만, 600d는 액정이 고정형이라 out! 7..
메인 화면에 소개글 혹은 애드센스를 달기 위해 공부한 내용의 글입니다. 출처의 글은 여기(클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여기 글은 단순히 수집용입니다. 본 내용은 위 블로그를 통해 확인 바랍니다. 우선 내용을 읽으면, 모든 내용을 빠짐없이(?, 나의기준) 설명을 해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무료 스킨 또한 너무 휼륭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저 또한 처음에는 티스토리 기본 스킨을 활용하다가, 이 스킨을 본 후 바로 적용 후 현재 이용중입니다. 위 블로그는 현재 스킨을 개발자의 블로그 이기도 합니다. 혹시 지나가다 보신분이시라면, 이 블로그를 통해 많은 공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내용은 메인화면에 애드센스를 적용하는 내용에 대해 기록하고자 개인적으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캐논 650d 제품을 중고구매했다.파나소닉 LX100을 처분하고, 그냥 갑자기 카메라가 다시 배워보고 싶은 마음에 구매를 했다. 연습하고 제대로 된 사진기를 하나 재구매 하던지 해야지.. 발손으로는 비싼건 필요도 활용도 못하니까. 중고거래를 하고 난 뒤 핀 테스트를 해보았다. *테스트에 사용된 카메라는 캐논 650D, 렌즈는 50mm 1.8 II 렌즈이다. (구. 여친렌즈)* 이렇게 나오는게 정상인지, 핀이 나간건지는 정확하게 모른다..저 숫자 +1~ -1 사이가 진하면 정상이란다.다만, 사진 속 숫자를 보면 아무래도 가까이 있는 숫자가 더 선명하고, 뒤의 숫자는 완전 흐려졌다. 대강 핀은 맞는 것 같으니까.그래도 다행이다.커뮤니티를 찾아보니 전핀? 후핀? 측핀?이라하며, 완전 엇나간 것도 있던데...잦..
올 겨울 자출을 하면서 구매한 알리직구상품. 광군절 이벤트때 사뒀는데, 정말 이렇게 내가 자출을 하게 될지는 몰랐다. 정확한 명칭은 모른다. 다만 그 오토바이 배달 하시는 분들 보시면, 손이 시려워 핸들에 달아두는 것과 같은 것 같다. 일단 사용해보니, 만족감이 크다. 중꿔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 직구하였다. 국내 매장에서 구매하려면 5만원쯤 안하려나? 아무튼 당시 가격 비교를 할 때만 하더라도 훨씬 저렴한 가격이라 구매를 하였다. 장착을 하여 본 옆 모습은 이렇다. 간지나, 멋은 없다. 다만 그 방풍 효과가 상당하다. 날이 조금만 따스하면 안에서 습기가 찰 정도이니까. 그렇다고 해서 따뜻한건 아니다. 앞에서 본 모습이다. 겨울 라이딩에서, 그리고 출퇴근을 위해서 달아둔 것이라 멋이고 나발이고 ..
차량용 aux케이블을 구매했다. 바로 예전 천냥마트인 '다이소'에서... 근데 평소 이용할 일이 별로 없을 것 만 같은 이 aux케이블을 구매하게 된 계기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휴대용 미니 마이크(?)를 구매하면서이다. 그냥 핸드폰에 연결하면, 그냥 될 줄 알았는 마이크. 허나, 알고보니 다른 잭(aux케이블)을 통하여 소리를 옮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구매했다. 바로 이어폰으로 연결하여, 소리를 들을 수 들을 수는 있지만 내 목소리를 바로 내 귀로 듣는다니, 그만 소오름이.... 바로 이런 통에 든 제품을 구매했다. 여기 다이소의 이 제품은 3,500원을 줬다. 다른 블로그의 글을 읽어보면, 2천원에 샀다는 글도 있지만... 여긴 좀 더 고급진(?) 것을 진열해 두었..
얼마전 다이소를 방문했습니다. 다른 물건을 사러 갔다가 눈에 띄는 제품을 발견! 그냥 왠지모르게 끌리는 이 제품에 손이 가더라구요. 바로바로~ 파인 차량용 공기청정기입니다. 요 제품인데요, 인터넷 최저가하고 다이소 판매가격이 비슷해서 구매했습니다. (저의 구매가격은 9,500원 입니다) 음이온을 발생시켜 공기 정화를 하며, 이와 함께 먼지도 제거해준다고 하니... 속는 샘 치고 9,500원을 다이소에 맡기며.. 구매 해 보았습니다. 사실 얼마전 차량 시트에 희발유도 흘리고, 차량 에어컨 내부에 곰팡이 냄새가 심해서 구매를 해 보았습니다. 에바클리닉을 받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냄새가 나더라구요..(5만원 넘게 주고 했는데.. - 다음에는 자가 에바클리닉 도전! -) 위 사진과 같이 ..
이건 인정해야합니다.인정 각이다. 내 인생에서 먹어본 순대 맛의 甲 of 甲. 경주 성동시장의 순대 맛집 원진순대입니다.성동시장에 오면 항상 들리는 곳입니다.어릴적부터 다닌 곳이라 다른 맛있는 집도 있다고 하지만, 난 오직 여기서 순대를 사 먹습니다. 가격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다만, 1인분에 다소 가격이 높은 것이 아닌 지 의구심이 들지라도 그 양을 보면 깜짝놀랍니다.1인분을 가장한 2~3인분입니다. 이것은 바로 앞집의 떡볶이,친절히 배달(?)까지 해주시는 사장님. 이것이 원진순대의 찹살순대(1인분)입니다. 작은 접시에 담겨져있어서 양이 적어보이시지요?저도 포장만 하다가 처음으로 테이블에서 시켜본 순대라, 그 양이 매우 적은것 같아서 실망한 날이었습니다.하지만 그것은 기우였죠. 실망시키지 않더라구요. ..
경주 동대 술집거리에 위치한 연어 및 육회 무한리필집. "연어상회" 육회와 연어 둘다 좋아하지만, 엄청나게 다른 것과 비교하여 많이 먹는다라고 할 수 없는 육회와 연어. 기름져서 그런지 어느 순간이면 딱 젓가락이 멈춰서는 신기한 음식의 육회와 연어. 이 두가지를 가지고 운영하는 경주의 무한리필 집이 있으니, 바로 동대사거리에 위치한 "연어상회"이다. 경주 사람이라면 대부분의 위 사진만 보아도 위치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도 길치이지만...) 좀 더 가까이에서 접근하여 찍은 접근 샷. 전부 무한 리필! 이라고 대문짝 만하게 적혀져 세워진 광고판(?)이 인상적이다. 가격표를 못 찍었다... 하지만 육회와 연어가 있는 것을 주문 했다. 주문 후 가장먼저 나온 연어... 항상 저렴한 연어만 먹어봐..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맛집"장군암소숯불" 고기집을 갔다. 여기는 언제가도 시끌벅적하다.조용한 날이 없는 고기집이다. 좌식테이블석과 자갈밭에 앉는 좌석, 두가지 자리가 있다.자갈밭에 자리는 워낙 빨리 차서 그 자리에 앉아본 적이 없다.. 이날도 저녁 8시경에 찾아갔는데도 불구하고, 자리가 만석...딱 한자리 남았었다. 늘 먹던 갈비살을 시키지 않고, 이날은 처음으로 모듬을 시켜보았다.여러 부위의 맛과 각 부위별 식감을 느껴보기 위해서랄까?가격은 갈비살은 100g에 9천원, 모듬은 100g에 8천원이었다. 반찬은 대충 이렇게 나온다.부족한 것도 없고, 넘치지도 않는다. 추가로 달라고 하면 언제든지 준다.단, 여기는 매우 바쁜 곳이므로 늦게 주거나 안준다고 화내지말자. 우크라이나에서 온 멋진 누님한테 혼꾸녕..
2016. 10. 02. 일요일 제1회 대회인 지리산그란폰도에 첫 출전하였습니다. 대회는 이번이 처음 출전이라 두려움과 걱정과 기대감이 모두 존재 하였습니다. 주변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메디오폰도를 신청하지 않고 그란폰도를 신청하였었죠.그러나 날이 다가올 수 록 불안감이 커져만 갔습니다. 그렇게 대회 당일이 되었고, 당일 새벽 2시30분경 경주에서 출발하여 대구를 거쳐 전라남도 남원에 새벽 6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대회 출발 시간은 6시 40분이었고, 준비를 하다보니 출발 신호를 놓쳤습니다.출발신호가 있고 대략 2분 정도 후에 조금 늦은 출발을 하게 됩니다. 갤럭시s7로 찍은 사진인데 화질이 어마어마 합니다....이렇게 저희는 저 뒤로 출발선상에 가는 길이었습니다만, 이 때 이미 출..
동네 마실라이딩을 즐겼다. 당일 여러사람과 라이딩을 즐기려고 했으나집안의 일이 생겨, 급히 집으로 향했다. 그리고 다같이 함께 라이딩을 못한 아쉬움을 동네 마실라이딩을 통해 조금 달랬다. 혼자 달리니까, 얼마 달리지 않았어도 왜 이리도 힘이든지 역시 나홀로라이딩은 나 자신의 현재를 테스트 할 수 있는 것 같다. 옆동네 옆옆동네를 거치면서 달렸음에도 불구하고, 총거리 16km, 시간은 대략 45분가량. 동네 마실 라이딩으로써, 천천히 쉬면서 라이딩을 즐겼다. 1시간내 집에 오는 것으로 생각하면서 천천히 아재라이딩을 즐겼더니... 다음번에는 동네라이딩이라도 좀 더 빠르게 달려봐야겠다. 다른 분들이면 30분도 안걸리겠지? 대회가 얼마 안남았는데, 얼마 달리지도 못하고 정말 답답하지만, 대회 완주는 할 수 ....
2016. 09. 20 때 늦은 라이딩 기록일지. 경주 추령재를 오른날이다.정상에는 백년찻집이 있다. 하지만 이날은 늦은 라이딩으로 정상 백년찻집은 불이 꺼져있었다. 그래서 인증 사진은 못 찍고 그냥 라이딩만... 업힐이 좀더 수월해 졌다는 것을 느끼는 것에 만족한 라이딩. 총 주행거리는 43.5km라이딩 시간은 대략 2시간. 폰트라바이기 때문에 나머지는 믿지 않는다. 거리 및 시간만 대강 믿을 뿐. 단... 휴게 시간 제외..
무슨 꽃인지.. 역시나 잘 모른다. 집에 핀 꽃... 도라지 인가?
이런 건 볼줄만 알지.. 무슨 꽃인지는 당췌 모르겠다.
침 떨어진다. 침 닦아라..
올해 나의 건강을 챙겨다오.
"대구 -> 창녕 -> 밀양 -> 청도 -> 대구" 를 경유하여 7개의 령을 넘는 구간입니다. 1. 헐티재2. 비티재3. 방골재(창녕재)4. 천왕재5. 원고개(밀양재)6. 한재(밤티재)7. 팔조령 장거리 라이딩을 즐기시는 분들이 계시면 이용해 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대구에 사시는분, 대구에서 라이딩을 즐기실분,등등... 파일을 다운받아 이용해 보시면 괜찮겠네요. ※주의 - 이 파일은 핸드폰 어플(gps master)을 이용하여 GPX 기록을 한 파일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가민이나, 그런 대표적인 것이 없기 때문에 구동이 잘 되는지, 무슨 변환을 해야 하는지 당장 모르지만... 그냥 이와같이 기록된 파일만이라도 공유합니다.
대구 7개령 정복기 대구 7개령이란? "대구 -> 창녕 -> 밀양 -> 청도 -> 대구" 를 경유하여 7개의 ••령을 넘는, 즉 7개의 고개를 넘는 구간입니다. 거리는 대략 150km 입니다. 획득고도는 2000천미터 정도군요. 저 같은 경우 폰트라바를 이용중이라 정확한 획득 고도는 나오지 않습니다만, 함께 한 지인분들의 가민으로 올린 스트라바 획득 고도를 보니 모두 2000천 미터 정도 였습니다. 폰트라바는 ..3500미터....'-'; 아침 일찍 출발하기 전에 든든히 밥도 먹었는데 왜 이리도 힘든지... 지리산 그란폰도 사전 테스트겸, 체험삼아 갔는데 탈탈 털렸습니다. 이건 뭐... 지리산 완주도 못할 것 같습니다. 여담은 넣어두고... 7개령의 고개는 모두 이..
올해 석굴암 두번째 정복이다. 작년에는 처음 석굴암 정복과 동시에 시즌 off.. 강제 오프였다.. 당시 기억으로는 어떠한 업힐보다 더 어렵게 느껴졌으니.. 그 기억이 너무 힘든 기억이라, 생각하면 더 힘든 곳에 올라가더라도, 오로지 내 기억속에는 석굴암이 최고 였다. 하지만..석굴암 한두번만에 그 느낌이 달라졌다. 석굴암 두번째 정복 라이딩. 이 날은 처음 오신 분이 계셔서 예전의 나처럼 (현재나 별반 차이는 없지만..) 천천히 같이 올라갔다. 어라(?) 별로 힘들지 않은 거다..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니 점점 적응되어 간다는 것이란다. 이제는 석굴암 쯤이야.. 앞 마실 오듯 다닐 수 있겠다. (ㅎㅎㅎㅎㅎㅎ개소리 하나는 잘해..)